중등부 시상

중등부 예배를 처음 드리던 날이 기억이 납니다.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듣고 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많이 낯설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신앙이 자라가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도에는 더욱더 신앙이 자라갈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IMG_0189.JPG 모두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