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공동체의 목장 모임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실 진정한 나눔과 교제가 있는 풍성한 가족공동체로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여성 1목장
여성 2목장
남성 목장
늘 주방에서 묵묵히 섬겨주시는, 미소가 아름다우신 여전도회 권사님, 집사님들 With 이기남 사모님
작정하고 섬겨주신 평안의 남전도회! 정말 듬직하고 멋지십니다~!!!
함께여서 더 힘이 되고 행복한 시간… 뒷뜰 테이블에 앉아서 도란도란… ^^
평안 새싹나무 친구들… 언제나 밝고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
언제나 에너지 넘치고 화목한 평안의 젊은 자매들~~~~^^
맛있는 냄새가 솔솔~~~ 하늘이 참 아름답군요~^^
오늘의 특별메뉴 김치볶음밥을 만들고 계시는 최 동 집사님~ 그 맛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강 호 목사님과 함께 맞는 첫 Mother's day.
목사님과 사모님의 결혼 40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해서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신 좋지 않은 날씨 때문에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으나 하나님께서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맑은 하늘처럼, 예쁜 카네이션처럼 아름다운 평안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설날을 맞아 오랜만에 가족 윷놀이 대회를 가졌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어서 행복했던 시간… ^^
1등 – 이한성 집사님 & 정정남 권사님 가정
2등 – 김연수 집사님 가정
3등 – 인혜연 집사님 가정
4등 – 이은숙 집사님 가정
평안교회 청년부에서, 구제 사역을 위한 "사랑나눔 일일카페"를 열었습니다
일일카페 메뉴를 소개합니다~~~
창문 밖 멋진 뷰가 있는 평안 카페~~
직접 구워 만든 VIP용 수제 쿠키까지~!!
일하는 즐거움~~~
평안교회 공식 잉꼬부부~~
행복한 젊은 가정과 무언가에 집중하시는 어르신들~~
샌드위치 팔다가 갑자기 깊은 명상에 잠긴 예솜이~~ ^^
여자 청년들 일하는 틈에 열심히 먹는 남자 청년들!!
두 줄로 서서 음식을 기다릴 정도의 대박 잔치~!
누가 더 귀여운지 내기하기